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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in sustainable re-wool textile

리울(RE-WOOL) 소재의 EGG™ 체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르네 야콥센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지속 가능한 텍스타일로 탁월한 생동감과 깊이감을 전달합니다. 아름답고 지적인 디자인은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자연에서 얻은 영감

리울(RE-WOOL) 소재의 EGG™ 체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르네 야콥센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지속 가능한 텍스타일로 탁월한 생동감과 깊이감을 전달합니다. 아름답고 지적인 디자인은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45% 재활용 울을 사용한 리울은 크바드라트(Kvadrat)에서 선보이는 지속 가능한 업홀스터리 텍스타일입니다. 영국의 방적 공장에서 남는 원사 조각들을 일부 사용했으며 마르그레테 오가르가 디자인했습니다.

“크바드라트에서 생산 버려지는 재료들을 재활용하여 감성적이면서 정직하고 친환경적인 텍스타일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마르그레테 오가르가 설명합니다.

어두운 패브릭 위에 화사한 스티치가 어우러지는 것처럼, 리울은 깊은 컬러와 선명한 텍스처로 Egg 라운지 체어의 곡선을 아름답게 돋보이게 합니다

프리츠 한센은 21가지 리울 텍스타일 버전의 Egg 라운지 체어를 선보입니다

리울은 10만 번의 마모도 테스트를 거쳤으며 EU 에코라벨(EU Ecolabel)의 플라워 라벨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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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rewool
Designed by Arne Jacobsen

Egg™

아르네 야콥센은 코펜하겐에 위치한 SAS 로열 호텔의 로비 및 리셉션 인테리어를 위해 에그 체어를 디자인했습니다. 가구를 포함하여 호텔 전체를 디자인해달라는 의뢰는 디자이너에게는 건축과 디자인을 아우르는 자신의 이론을 실험해 볼 수 있는 굉장한 기회였습니다. 에그는 야콥슨의 총체적 디자인의 대성공을 보여준 작품으로 건물의 독특한 수직, 수평 구조물과 조각적인 요소의 대조를 명확하게 드러냈습니다. 에그는 스트롱 폼 이너 쉘을 업호스터리 밑에 두는 구조로, 아르네 야콥센이 개발한 새로운 기법이 도입된 제품입니다. 아르네 야콥센은 조각가와 같이 그의 차고에 있는 점토로 실험을 함으로써 쉘의 완벽한 형태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디자인은 다양한 패브릭 및 레더 업호스터리 형태가 있으며 새틴 광택 처리된 스틸 받침대에 알루미늄 스타 베이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에는 프리츠 한센의 풋스툴을 매칭할 수 있습니다.
Arne Jacobsen

디자인계의 반항아

코펜하겐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아르네 야콥센에게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빅토리아 양식으로 장식되었던 침실 벽지를 새로 페인트칠했다고 합니다. 그는 평범한 어린이용 드로잉이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 컬러로 장식된 벽지가 아닌, 침실 벽 전체를 화이트로 칠했습니다.

오늘날에는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20세기 초였던 당시에 화이트 컬러의 벽은 매우 신선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처럼 아르네 야콥센은 매우 어릴 때부터 시대를 앞서갔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세기 중반 그 이후까지, 아르네 야콥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덴마크 디자인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스칸디나비아반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그의 디자인은 전 세계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는 또한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는 스튜디오와 함께 일하며 덴마크 국립은행과 같은 정교한 건축물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식기 세트를 위한 특별한 티스푼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아르네 야콥센의 창의적인 디자인 과정 그 중심에는 디테일을 향한 집요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는 후원자와 건축가들에게 직접 꼼꼼하게 페인팅한 수채화를 선보이며 그가 품은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다른 디자이너들에게는 5년이라는 시간도 부족할 만한 프로젝트를 1년 만에 완성한 아르네 야콥센은 가히 천재적인 예술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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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e Jacob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