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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Prix chair HAN Kjøbenhavn
2004

A HOMAGE TO GRAND PRIX™

HAN KJøBENHAVN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인 한 코펜하겐은 프리츠 한센과 손을 잡고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아름답고 상징적인 체어 그랑프리를 기리는 오마주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한 코펜하겐과 프리츠 한센의 콜라보는 우수한 디자인에 대한 공유된 애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 결과는 그랑프리의 현대적 해석으로 나타났고, 공예 기술, 소재, 미적 품질에 집중함에 있어서는 오리지널 제품의 예를 따랐습니다.

그랑프리 체어는 1957년에 덴마크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 한 체어로서 덴마크 공예 및 가구 디자인을 위한 봄 전시에서 최초로 선을 보였습니다. 이 의자는 본래 3130 모델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으나 1957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권위있는 그랑프리상을 수상한 뒤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 의자는 가구 디자인이 그 존재만으로 전체 공간의 느낌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한 코펜하겐은 그랑프리 체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블랙 튜브형 스틸과 우븐 플래그 핼리어드로 체어의 등받이 부분을 완성했습니다. 이 체어는 오일 마감 처리된 오크 또는 월넛 시트와 블랙 새틴 처리된 오크 재질 레그로 이루어집니다. 한편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의 소유자인 팀 한콕과 야닉 비켈쇠 다비드슨은 레더 재킷과 아이글라스 케이스를 디자인했고 이 제품들은 아르네 야콥센의 에그와 스완 체어를 생산하고 남은 레더 스크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한 코펜하겐은 또한 그랑프리 Chair와 같은 베니어로 만들어진 독특한 아이글라스 프레임을 디자인 했습니다. 설치물의 모든 요소가 한정판으로 판매될 것입니다.

프리츠 한센의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크리스토퍼 백 부사장은 "한 코펜하겐과의 콜라보는 굉장히 흥미롭고 건설적인 작업이었으며 그 이유는 우리가 단순하고 기능적이며 미적으로도 아름다운 양질의 제품을 디자인 함에 있어서 공유된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항상 고객이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에서 우리의 브랜드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한 코펜하겐과 같은 강력한 브랜드와 함께 일하고자 하는 의향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코펜하겐의 창립자이자 오너인 야닉 비켈센 다비드슨과 팀 한콕은 "덴마크 디자인은 항상 작업을 위한 창조적 영감의 핵심 원천이었고 따라서 프리츠 한센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 아르네 야콥센의 수상에 빛나는 디자인 중 하나를 해석한다는 것은 흥미롭고 설레는 도전이었습니다." 아르네 야콥센은 디자인 분야의 거장이고 따라서 우리는 굉장히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작업에 접근했습니다. 우리만의 DNA를 테이블에 심어주고 체어에는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한편 균형을 유지하고 의자의 영원함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Grand Prix chair HAN Kjøbenhavn